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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sba] 하이서울브랜드기업 ‘닥터영’, 글로벌 뷰티리더들을 공략하다
작성일 : 2017-06-07

하이서울브랜드기업 ‘닥터영’, 글로벌 뷰티리더들을 공략하다

 

 취재인터뷰: SBA CS팀

 

피부건강 본연에 충실한 화장품 '닥터영', 2009년 브랜드 런칭 후 세계 각지를 누비며 판매망을 구축하고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대만, 미국 등 세계 각지 405개가 넘는 글로벌 마켓에 입점하고 있다. 창업 1년 만에 백만불 수출탑을 달성하며 글로벌 뷰티 리더들에게 인정받고, 하이서울 브랜드 기업으로 더욱 성장해나가는 ㈜티디씨 닥터영에 대해 알아보자!

 

 

* 피부고민에서 화장품 사업까지 이어져


㈜티디씨 닥터영 채경아 대표가 화장품 사업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된 계기는 피부가 좋지 않았던 경험에서 시작되었다. 피부과를 수없이 다니고 시중에 나온 수많은 화장품을 사용해봤다. 자연스레 화장품 성분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나중에 전문가 수준으로 제품성분을 외우게 되었다. 채대표는 화장품 분야 마케터로 활동하던 경력을 살려 “나와 같은 피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화장품을 만들어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피부과, 한의학, 약학박사 등 6인의 피부 전문가 그룹과 함께 수년간의 공동 작업한 끝에 2009년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영’(www.dr-young.co.kr)을 런칭하며 본격적인 화장품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

 

* 글로벌 수출전략으로 성공 이뤄내!

 

 

 
채경아 대표는 “창업 당시부터 국내 화장품 시장에 자리를 잡는 것이 쉽지 않겠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국내 보다는 해외에 눈을 돌려 닥터영 유통망 확장에 주력하였다.”며 제품 개발 진행과정부터 해외와 국내를 같이 유념해 두고 시작을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창업 이후로 대표자가 직접 세계 각지를 누비며 판매망을 구축하였으며, 현재 닥터영 브랜드로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 대만, 미국 등 세계 각지 405개가 넘는 글로벌 마켓에 입점이 되어있다.

 

*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입점, 성장의 기폭제 되다

 

 

 

사업 초기 닥터영은 중소기업이다 보니 해외에 수출하면서 겪는 어려운 일들이 많았다. 해외 판매 시 제품등록, 한국브랜드와의 경쟁, 언어문제 등 소소한 문제가 많았다. 채대표는 “하이서울브랜드로 선정되면 해외마케팅, 해외 수출 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에 지원하게 되었다.”며 참여 계기를 밝혔다. 2011년 ㈜더닥터코스메틱으로 하이서울브랜드로 선정되었고, 2013년 01월 ㈜티디씨로 참여하면서 꾸준히 하이서울대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채대표는 대표는 “SBA 하이서울브랜드 마크를 패키지에 사용함에 따라 국내외에서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2014~2015년도에 참여한 박람회를 통해 국내 및 해외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가 되었고 잠재적인 중국시장 바이어와의 만남까지 이루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SBA 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시가 인정한 우수기업들의 공동브랜드이기에 특히 국제적 전시회에서 빛을 발한다. 특히 중국시장이 몰라보게 성장하여 관련 바이어를 만나는 일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닥터영은 여러 전시회를 통한 해외 바이어들과의 만남을 구축했고 해외 시장에서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 피부나이를 잊게 해주는 닥터영!

 

 

피부나이 솔루션을 제공하는 닥터영은 피부의 노화를 가져오는 것은 결국 빠져 나가는 수분과 자외선으로부터 라는 것에 착안하였다. 피부 타입이 아닌 피부 고민에 맞는 맞춤 솔루션(제품)을 제공하며 기본적으로 모든 제품을 촉촉한 보습력을 토대로 만들었으며, protect-prevent 라인을 별도로 운영하여 자외선 차단과 수분을 동시에 잡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1) 카멜리아 딥 클렌징 오일: 식물성 오일 98% (동백오일 61.5%)를 담아 피부에 순하며, 메이크업은 깨끗하게 지워주고 피부에는 촉촉한 수분만 남기는 프리미엄 딥 클렌징 오일이다.
2) 유-라인 클리어링 미스트: 에버매트와 티트리오일 성분이 등과 가슴 부위의 피부 고민을 진정시켜주고 피지를 컨트롤 해주어 깔끔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주는 피부 고민 솔루션 미스트이다.
3) 밤부 블루밍 부스터: 미네랄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대나무수액을 베이스로 하여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고, 피부의 윤기와 확력을 되찾아 주는 에센스로, 피톤치드가 피부를 진정시켜 주며 발효 추출물이 유효 성분의 활성을 도와주는 부스터이다.
4) 포어 이레이저 밤: 스위스알핀허브 추출물과 위치하젤수가 과도한 피지를 조절해주고 잔주름과 모공을 완벽하게 커버해주는 모공 전용 프라이머이다.
5) 컴플리트 컬러 쿠션: 결점 없이 매끄러운 피부 결로 표현해 주며,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고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주는 CC쿠션이다.

 

 

* 2016년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을 목표로


 

 

 

닥터영은 2016년 인지도와 유통을 동시에 키워나가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자 계획이다. 채 대표는 “2016년도에는 국내 오프라인 및 중국시장 진출을 좀 더 활발하게 모색할 것이다. 또한 SNS와 온라인 자사몰에서도 다양한 컨텐츠와 이벤트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국내 기술로도 우수한 성능의 무엇보다 한국인 피부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닥터영을 글로벌 브랜드 키워서 한국브랜드의 위상을 높이고 싶다는 채대표의 바람처럼 세계로 뻗어나가는 닥터영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출처: sba - 서울산업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