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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성조선]셀렙들의 서머 뷰티 노하우
작성일 : 2018-08-13
이정은
도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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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부 관리에서 가장 신경 쓰는 점은 무엇인가요? 자외선 차단과 유수분 밸런스 조절입니다. 음식도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 채소 등 가볍고 수분을 공급하는 메뉴로 신경 써서 챙기는 편입니다.

여름철에는 화장품을 여러 단계로 복잡하게 사용하기가 쉽지 않은데, 피부 관리 노하우가 있다면요? 여름철은 습도가 높아서 피부 수분은 덜 신경 쓰지만, 피부 속 수분 케어는 중요해요. 크림보다는 앰플이나 에센스를 고보습으로 선택하고 잘 흡수되도록 메이크온 같은 보조기기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가능하면 하루의 중간쯤에 세수를 한 번 더 합니다.

여름철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기 위한 본인만의 팁이 있나요? 클렌징 후에 건조하지 않도록 바로 ‘닥터영 밤부 블루밍 부스터’를 발라요. 속땅김을 개선하고 끈적이지 않으면서 잘 발려요. 머드팩으로 모공까지 관리해주면 피부 탄력과 안색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매번 덧바르기가 쉽지가 않아요. 자외선 차단제는 어떻게 바르고 있나요? 수시로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쿠션으로 두드립니다. 차 안에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를 두고 차가 막힐 때 얼굴에, 특히 해를 많이 받는 눈 밑 쪽으로 바릅니다.

클렌징하기가 쉽지 않은 워터프루프 제품은 어떻게 클렌징하나요? 크림 제형 클렌징으로 전체적으로 닦아내고 씻은 다음 뜨거운 물로 모공을 열어 다시 폼 클렌징으로 세안하고 찬물로 모공을 닫아 마무리합니다.

야외활동이나 휴가지에 꼭 챙겨 가는 자신만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있다면요? 야외활동 후 저녁에 바로 냉장고에 넣어둔 마스크 팩을 합니다. 특히 잡티는 그날 바로 진정시켜야 해서 ‘닥터자르트 시카케어’ 라인을 이용해요.

수영장에 꼭 챙겨 가는 워터프루프 아이템과 그에 관한 뷰티 루틴은요? ‘시세이도 파란자차’를 이용해 무릎이나 팔꿈치 그리고 목 뒤쪽에 신경 써서 덧바릅니다. 수영장에 가기 전엔 보디 스크럽을 꼭 챙기고, 다녀온 후엔 꼭 얼굴은 마스크 팩 그리고 보디 버터로 몸도 관리합니다.

갑자기 피부가 자극받았을 때 피부를 진정시키고 회복시키는 긴급 케어법은 뭔가요? 냉장고에 알로에나 수분 에센스를 넣었다가 피부에 듬뿍 올립니다.

잡티가 늘고 피부가 햇빛에 그을려서 칙칙해졌을 때 케어하는 미백 관리법에 대해 귀띔해주세요. 수분을 챙겨주는 ‘꼬달리 비노수르스 S.O.S 써스트 퀀칭 세럼’을 바르는데, 안색이 밝아지는 효과가 있어요.
 


여름철 꼭 필요한 뷰티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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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닥터영 프레쉬 선스틱 SPF 50/PA++++. 15g 2만8천원.
2 닥터영 밤부 블루밍 부스터. 50㎖ 4만6천원.
3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크림 50㎖ 4만5천원.
4 시카페어 나이트 리페어 3㎖×30ea 4만5천원.
5 자외선을 차단하면서 피부 자체가 탄력적으로 광택과 입체감을 선사하는 ‘맥 스트롭 톤업 쿠션 SPF 50/PA++++ 핑크라이트’. 12g 5만원대.
6 보디 라인과 셀룰라이트 관리에 효과적인 클라란스 크렘 마스벨트. 200㎖ 8만원.
7 꼬달리 비노수르스 S.O.S 써스트 퀀칭 세럼. 30㎖ 5만원.
8 시세이도 퍽페트 UV 프로텍터 멀티 디펜스. 50㎖ 5만8천원.
진행 : 김선아  |  어시스턴트 : 이주아  
원문보기: http://woman.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2&mcate=M1002&nNewsNumb=20180860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