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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르몽드]문제는 클레징… 닥터영에서 제안하는 ‘등드름’ 효과적 관리법
작성일 : 2018-05-08
 
 

최근 등드름, 슴드름이라 불리는 바디 트러블로 고민하고 있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생겨나는 현상으로 앞으로 기온이 올라가면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들 바디 트러블은 환경 오염과 스트레스로 인한 호르몬 불균형, 잘못된 식습관 등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으로 발생한다. 때문에 중요한 것은 정확한 원인 분석과 함께 꾸준한 셀프케어로 문제성 피부를 개선하는 것이다.

바디 트러블 케어의 가장 중요한 단계는 클렌징이다. 바디 클렌징도 얼굴과 마찬가지로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하되 머리를 먼저 감는 것이 좋다. 머리를 마지막에 감게 되면 머리에서 나온 잔여물이나 트리트먼트 등의 잔여물이 바디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샤워 후에는 사용한 샤워타월이나 샤워볼을 완전히 건조해 세균의 번식을 막아야 한다. 항염에 도움을 주는 티트리, 알로에, 녹차 등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입소문을 통해 누적 판매 개수 11만 개를 돌파한 등드름 미스트의 원조, ‘닥터영 유라인 클리어링 미스트’는 유독 피지선이 발달한 등과 가슴 부위의 피지 조절을 통해 바디 트러블을 집중적으로 케어한다.

닥터영 유라인 클리어링 미스트의 에버매트(evermat) 성분이 피지 분비를 조절하고, 모공 수렴과 피부 번들거림 개선에 도움을 주어 트러블을 효과적으로 케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티트리잎 오일과 레몬 추출물이 울긋불긋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동시에 감국 추출물과 감나무잎 추출물이 함유되어 깨끗하고 활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등은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곳이지만 손이 잘 닿지 않아 자연스레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데, 닥터영 유라인 클리어링 미스트는 혼자서도 셀프케어를 할 수 있도록 거꾸로 뒤집어서도 분사가 가능해 보다 쉽게 등드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뿌리는 즉시 시원하고 상쾌한 쿨링감으로 산뜻함까지 느낄 수 있다.

닥터영 브랜드매니저는 “본격적으로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에 앞서 매끈한 바디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인 바디 트러블 케어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닥터영 홈페이지 및 종합몰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라며 덧붙였다.

한편, 닥터영은 유라인 클리어링 미스트를 포함하여 역주행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닥터영 포어 이레이저 밤’을 비롯, 총 24개의 제품이 중국 위생허가(CFDA)를 마쳤으며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공격적인 시장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김지영 기자  kjy@ilemonde.com
원문보기:
http://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8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