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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bnt NEWS] ‘뷰티에디터 추천’ 자외선차단제, 똑똑하게 골라 사용해라
작성일 : 2014-07-23

[송은지 기자] 메이크업 전문가들은 “최고의 메이크업은 아름다운 피부다”라고 입 모아 말하곤 한다.

이처럼 깨끗하고 환한 피부는 아름다움을 위해 무척이나 중요한 요소다. 그렇다면 피부를 위해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정답은 ‘자외선차단’이다.

여름철이면 더욱 기승을 부리는 자외선은 피부노화를 촉진시키고 칙칙함, 기미, 잡티 등을 유발하는 주범. 완벽한 자외선차단을 위한 자외선차단제의 모든 것을 알아봤다.

>> 자외선차단제,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01 메이크업 전 기초단계에 사용하자 완벽한 자외선차단효과를 위해 메이크업 전 기초 손질 마지막 단계에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자. 충분한 시간을 두고 흡수시켜준 뒤 다음 메이크업을 진행해야 밀림 현상 없이 깔끔한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02 3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 자외선차단제를 아무리 꼼꼼하게 발랐다 한들 땀이나 피지, 물 등에 의해 지워지면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3시간에 한 번씩 수시로 덧발라주도록 하자.

03 바르는 것만큼 클렌징도 중요하다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자외선차단제를 깨끗하게 지워내는 것이다. 외출 후 클렌징오일, 클렌징폼으로 꼼꼼하게 세안해 자외선차단제 및 메이크업 잔여물, 노폐물 등이 피부에 남아있지 않도록 하자.

>>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자외선차단제 타입 선택


선크림 프라젠트라 수딩 레볼루션 선씨티 크림(SPF40/PA++)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선크림으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보호는 물론 식물성 특허성분 BSASM이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 뷰티에디터의 선택

character 묽기에 따라 에센스, 로션, 크림 등으로 출시되지만 백색의 크림이 가장 일반적. 끈적임, 백탁현상 등 단점을 보완한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며 피부 타입과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어 가장 대중적인 타입의 자외선차단제로 손꼽힌다.

선스프레이 닥터영 아쿠아 선케어 미스트(SPF32/PA++) 선미스트 특유의 쿨링효과로 자외선으로 인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과 더불어 화장 후에 사용해도 뭉개짐 없이 자연스러운 물광피부를 연출해준다.

character 미스트처럼 분사하기만하면 되기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분사한 후 가볍게 톡톡 두드려주기만 하면 되므로 메이크업 후 자외선차단제를 덧바를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선무스 헤라 선 메이트 쿨링 무스(SPF50+/PA+++) SBS ‘런닝맨’에서 보라가 사용해 화제가 된 제품. 촉촉하고 가벼운 무스가 자외선차단은 물론 산뜻하게 수분공급까지 가능하다.

character 선크림보다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무스를 피부에 펴바르는 순간 에센스처럼 촉촉하게 변하기에 자외선차단과 더불어 즉각적인 피부 보습 및 진정에 뛰어난 효과를 지닌다.

선비비 프라젠트라 수딩 레볼루션 비비 크림(SPF38/PA+++)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저자극 자외선차단기능 비비크림. 피부결점을 완벽하게 커버하는 것은 물론 자외선차단, 미백, 주름개선 효과가 더해진 3중 기능성으로 피부를 완벽하게 케어 및 커버한다.

character 자외선차단제와 비비크림의 기능을 하나로 결합시킨 스마트 아이템. 자외선차단제를 바른 뒤 별도의 커버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간편하게 완벽한 메이크업을 연출하고자 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선쿠션 헤라 UV 미스트 쿠션 롱 스테이(SPF50+/PA+++) 습한 환경에서도 12시간 지속되는 산뜻한 마무리의 고지속, 고커버 미스트 쿠션으로 수정 메이크업 시에도 번짐 없이 깔끔하게 자외선차단 및 커버가 가능하다.

character 최근 여성들이 많이 선호하는 쿠션 팩트 타입의 자외선차단제로 메이크업 위에 가볍게 자외선차단제를 덧바를 때 사용하기 용이하다. 시중에 자외선차단은 물론 피부 커버 기능까지 더해진 제품들이 출시되어 있으므로 용도에 맞추어 선택하면 된다.
(사진출처: 프라젠트라, 헤라, 닥터영, bnt뉴스 DB)